2009년 04월 17일
4/10 [EBS SPACE 공감] 녹화 - YB(윤도현밴드)
사실은 저번주에 다녀왔던거지만 사진 정리하기 귀찮아서 미루다보니..ㄱ-
친구녀석이 EBS SPACE 공감 당첨됬다는 사실은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테고..
다녀왔습니다. 저번주에..<;
위치는 3호선 매봉역. 가깝지예~
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라 내부 사진은 하나도 없구요
아쉬운대로 표랑 팜플렛 정도만..

냠. 뭐 좋았습니다.
다만 제 기분이 별로 안 좋았다는 것만 빼면 완벽했을텐데요..-_-
All Standing인지라 선착순이어서 한시간정도 전부터 줄 서 있었는데
줄설 때 앞에 YB 팬클럽인것 같은 분들이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은 말들을..ㅋㅋ

불렀던 곡은 이것들. 신곡들 위주로 불렀구요
앵콜곡은 '나는 나비'랑.. 뭐 또 등등등..
소리가 커서 귀가 멍멍..-_-
안 그래도 요즘 귀 안 좋은데 공연이 끝나고 나서도..
사실 그 다음날까지 귀가 멍멍해서 난감해졌...<;
소감은.. 뭐..
항상 그렇지 뭐..
이번에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줬다. 즐겨줬으니까ㅋㅋ
왠만한 연예인이었으면 듣보잡 보듯 했을텐데 그래도 국내에선 나름 좋아하는 가수인지라ㅋㅋ
예의상 환호 좀 해줬음ㅇㅇ< 사실은 맨 앞에서 소리 빽빽지르고 놀다가 TV에 나올 것 같아서 걱정..ㅠ_ㅠ
보통때라면 방송타면 좋아라 하겠지만 그게 어떻게 된거냐 하면..
요즘들어 주체할 수 없는 살들을(학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한 5킬로쯤 찐 듯-_-) 달고 사는데
그날따라 뱃살이 엄청 부각되는 옷을 입고 간거야..-_-
처음에는 내 자리에서 걍 서있다가(스탠딩이니까) 앞이 너무 비어있어서 아, 이거 안되겠구나 해서
조금이라도 배를 가리고자 2~3번째줄로 갔더랬지.. (공연장이 작아서 사람이 그리 많지도 않았다)
근데 놀다가 손을 내렸는데 뭔가가 손에 닿아........... 무.. 무대?!
정신을 차려보니 맨 앞에서 발광하고 있는..-_-;;
도현아죠찌랑 하이파이브도 두번이나 했듬ㅋㅋ
아오.. 방송타면 우쨔지..-_- 그러게 살 좀 빼둘걸..ㅠ_ㅠ 완전 충격...
아무튼 콘서트 본 소감은..
도현아죠찌.. 저번에 봤을 때에 비해 많이 늙으신 듯?! 얼굴에 주름살도 있구..
저번에 봤던게 고등학교 2학년때쯤이었으니까.. 한 3년 됬는데,
그새 주름살이.. 뭐 요즘 안 좋은 일도 있고 마음고생하셔서 그런감..
그래도 이번 음반 뮤비같이 빠글빠글 파마 안하고 파마 풀고오신건 촘 굿ㅋㅋ
그리고 옛날에 봤을때는 '키는 작으셔도 얼굴도 완전 작다ㅇㅁㅇ' 했었는데
이번에는 머리를 풀고 오셔서인지 별로 얼굴 작다는 느낌은 없었..
뭐.. 너무 가까이서 봐서 그런건지도 모르져...
싸인CD는 던졌는데 내 바로 옆 사람이 받았듬ㅇㅁㅇ..
뺏고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나난 비매너가 아님ㅇㅇ 참았듬ㅋㅋ
나에겐 고2때 받은! 동생이 잡아서 달려드는 여학우들을 제치고 둘이서 겨우 사수한
싸인 티셔츠가 있으니까여ㅋㅋ (근데 윤도현 싸인은 아니고 YB라고 써있다ㅋ)
근데 그 싸인 티셔츠 어디갔지(...)
뭐.. 결국 오늘 음반 샀다능..
다시 한번 들어보고 살까 했는데 신곡이라 그런지 인터넷에 거의 안 나와 있어서(...)
친구녀석이 EBS SPACE 공감 당첨됬다는 사실은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테고..
다녀왔습니다. 저번주에..<;
위치는 3호선 매봉역. 가깝지예~
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라 내부 사진은 하나도 없구요
아쉬운대로 표랑 팜플렛 정도만..


다만 제 기분이 별로 안 좋았다는 것만 빼면 완벽했을텐데요..-_-
All Standing인지라 선착순이어서 한시간정도 전부터 줄 서 있었는데
줄설 때 앞에 YB 팬클럽인것 같은 분들이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은 말들을..ㅋㅋ


앵콜곡은 '나는 나비'랑.. 뭐 또 등등등..
소리가 커서 귀가 멍멍..-_-
안 그래도 요즘 귀 안 좋은데 공연이 끝나고 나서도..
사실 그 다음날까지 귀가 멍멍해서 난감해졌...<;
소감은.. 뭐..
항상 그렇지 뭐..
이번에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줬다. 즐겨줬으니까ㅋㅋ
왠만한 연예인이었으면 듣보잡 보듯 했을텐데 그래도 국내에선 나름 좋아하는 가수인지라ㅋㅋ
보통때라면 방송타면 좋아라 하겠지만 그게 어떻게 된거냐 하면..
요즘들어 주체할 수 없는 살들을(학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한 5킬로쯤 찐 듯-_-) 달고 사는데
그날따라 뱃살이 엄청 부각되는 옷을 입고 간거야..-_-
처음에는 내 자리에서 걍 서있다가(스탠딩이니까) 앞이 너무 비어있어서 아, 이거 안되겠구나 해서
조금이라도 배를 가리고자 2~3번째줄로 갔더랬지.. (공연장이 작아서 사람이 그리 많지도 않았다)
근데 놀다가 손을 내렸는데 뭔가가 손에 닿아........... 무.. 무대?!
정신을 차려보니 맨 앞에서 발광하고 있는..-_-;;
도현아죠찌랑 하이파이브도 두번이나 했듬ㅋㅋ
아오.. 방송타면 우쨔지..-_- 그러게 살 좀 빼둘걸..ㅠ_ㅠ 완전 충격...
아무튼 콘서트 본 소감은..
도현아죠찌.. 저번에 봤을 때에 비해 많이 늙으신 듯?! 얼굴에 주름살도 있구..
저번에 봤던게 고등학교 2학년때쯤이었으니까.. 한 3년 됬는데,
그새 주름살이.. 뭐 요즘 안 좋은 일도 있고 마음고생하셔서 그런감..
그래도 이번 음반 뮤비같이 빠글빠글 파마 안하고 파마 풀고오신건 촘 굿ㅋㅋ
그리고 옛날에 봤을때는 '키는 작으셔도 얼굴도 완전 작다ㅇㅁㅇ' 했었는데
이번에는 머리를 풀고 오셔서인지 별로 얼굴 작다는 느낌은 없었..
뭐.. 너무 가까이서 봐서 그런건지도 모르져...
싸인CD는 던졌는데 내 바로 옆 사람이 받았듬ㅇㅁㅇ..
뺏고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나
나에겐 고2때 받은! 동생이 잡아서 달려드는 여학우들을 제치고 둘이서 겨우 사수한
싸인 티셔츠가 있으니까여ㅋㅋ (근데 윤도현 싸인은 아니고 YB라고 써있다ㅋ)
근데 그 싸인 티셔츠 어디갔지(...)
뭐.. 결국 오늘 음반 샀다능..
다시 한번 들어보고 살까 했는데 신곡이라 그런지 인터넷에 거의 안 나와 있어서(...)
# by | 2009/04/17 22:02 | Daily Life♥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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